어느 여대생의 호소 3억 8천만 원 좀 빌려주세요

직업도 없는 여성한테 평생 일해도 모을까말까한 돈을 누가 빌려줘? 빌려달라는 말 자체도 허무맹랑하기도 하지만 이기적인듯. 부모처럼 모시고 산다고? 결국은 자기가 돈많고 늙는 사람에게 결혼해서 그돈을 얻기는 싫고 그냥 돈만 받고 자기갈길 가겠다는거잖나. 그 독지가는 눈이 삐었나? 그정도 받으먄 그렇게 할 사람은 세상에 널렸는데. 도와줄려면 없어서 애들 학교도 못보내는 집 어린애를 도와주지. 비싼 부유층 동네가 살기 좋아서 보내려고 그런것을 냈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효심 맞나요? 남의돈날로먹겠다는심보같은데 한국에서 태어낫으면 한 3년만 밤생활 뛰면 그돈모으고도 남을텐데. 몸이라도 팔지그래?? 얼굴은 반반한데 영 꺼림직하내 역시 짱꿔어 동급이네  네 다음 저 여자의 생각과 달리 그냥 몸사겠다는 돈많은 놈들이 달려들겠네

아님 저여자가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는 예상했을수도... 니가 이뿌면은 몸만 보고 사들이는 호구는 많아 남자의 가치관은 다다를수있지만 그 본능은 다똑같거든 얼굴이라도 예쁘면 3억8천 투자하겠다만.. 너무 날로먹을려고하는 부실채권이네. 뭘믿고?? 노무현때문이지 먼 신박한 소리야 이건 한국 여자들처럼 누워만 있음돼 돈 밝히는 한국 여자들한테 타락의 끝이 어딘지 배워ㅋ 외모 괜찮은거같은데 돈많은 남자구해서 취집하는게 빠를듯... 그냥 죽어서 사망보험금을 드려라 날 사세요 로 보이는데? 몸팔이  할려는데 봉으로 안하고  평생 봉으로 중국은 스폰구한다는 말을 대놓고하네 결론은 3억8천만원 빌려주면 빌려준 사람한테 몸팔고 노예로 살겟다는 얘기 아니냐?뭘그렇게 어렵게 얘기해?중국에도 우리나라 처럼 보슬아치들이 있네..수준이 차이나 

상식파괴일세...취지는 갸륵하다만 방법은 잘못된 듯 중국인은 그냥 돼지라고 보면된다. 인권이고 뭐고 사람보다 돈이 더 가치있으니까 평생 모을수 없는 돈을 빌려서 효도하고 싶다는 저런 이상한 생각을 하는거지...효도는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부모를 봉양하는것이 효도지 무슨... 저기에 뭔 심청이 5년에 3억 8천이면 1년에 2533.3만 이상 벌어야 하나도 안쓰고 갚겠다는 소리인데... 그리고 바로 병부터 고친다고 하는게 아니고 아파트부터 사겠다? 일단 그럴 직업부터 갖고 빌려달라고 하라고 하지 정말 공양미 삼백 석에 자신의 삶을 팔았던 심청이의 행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냐  저정도 외모면 한달에 천에서 2천사이도 되곗는데......한국에 일자리도 잇는데 왜 굳이 중국서 구걸? 한국서 3년만 열심히 하면 3억은 우습지 신종 꽃뱀인감 15년간 3억 8천을 갚는다고? 1억이라도 벌면 다행이지 심청이 인당수에서 윈드서핑하는 소리하고있네 한탕주의에 빠진여자네. 이건 효녀 심청이 아니냐 효녀 심청은 자신을 버리고 희생했지만 이건 그냥 천천히 다 갚을테니 담보도 없이 그냥 빌려달라는거자나 차라리 그 돈 빌려준 사람에게 무조건 시집가겠다고 해라 얼굴이 이쁘니깐 결국 욕먹는구나 얼굴 이쁘다고 욕먹는 더러운 세상아 이 학생보다 사정 딱한 사람 수두룩할텐데.. 마음은 알겠다만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효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