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어가는데 119 돌려보낸 괘씸한 회사

과다 출혈때문에 쇼크와서 사망하셨다는데 별로 안다쳐 보였다는게 핑계냐? 어이가 없네...근데 우산으로는 왜 가렸던거임? 몇톤씩 나가는 지게차에 깔렸는데 별로 안다쳤다고 생각한다고? 함 깔려보던가. 지정병원제를 없애버려라. 구급차가 사고시 판단할수 있게끔 제도를 개선해라. 동료들도 무심하지~~ 다음은 누구일까~  자신이 그랬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요~ 119로 불러서 가면 백프로 산재처리이니까 돌려보낸거죠~지들판단에 괜찮다 싶으니까 공상처리할려고... 중소기업것들 다그래요 사람 죽이는 이런 회사는 그냥두면 안됩니다. 업무상 과실치사가 아니라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살인죄로 다스려야하는 부분이내요 저회사가 어딘지 알아서 뭐하게?

알더라도 월급만 많이 준다면 지원하고도 남을 것들이.. 지들이 의사여??별로 안 다쳤는지 많이 다쳤는지 니들이 왜 판단을 하는데??피를 철철 흘려야 많이 다친 줄 아는 미개인들아...문 닫아..니들은 회사 운영하면 안되...사람보다 귀한것이 돈이냐??죽일놈들 대기업이 잘못한거야... 저거랑 비슷한 일 당해본 자로써 저 심정은 가슴을 쥐어뜯고 통곡할만큼 억울하고 미치지않음 죽을거같은 심정이다 힘만 가지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 대한민국은 정말 썩었다 자기들 처먹고사는 안위를 위해선 양심도 팔아먹고 타자의 목숨따윈 파리목숨으로 만들어버리는 이게 인간사는 세상이냐 짐승들의 세상이지 사람이 다친지 안다친지 지들이 의사도 아니고 어떻게 판단하냐.... 에휴... 궁금한이야기에서봤는데.. 정말저부모라면.. 억장이무너질듯..

저회사다니는사람들사기가바닥으로완전떨어졌을거임 인과응보어떻게든벌받을거야 순식간에 국민기업이 되어버렸으니  아들죽인 살인회사.불지르고 감방들어갈까보다 이거 과실치사가 아니고 저기 가담한 인간들 죄다 살인죄로 사형때려서 집행해야된다... 우리나라 아직 사형집행을 하는 국가인데 그동안 안하고 너무 많이 적치해뒀다.... 빨리빨리 집행하고 범죄자도 좀 줄였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비일비재한일이다 그  회사  공개해라 나저거봤는데슬펐음 화장품만드는회사라고하는데 119돌려보냇어도자기들이 말한 회사병원으로가는데만40분걸렷다고 암만해도이십분정도밖에안되는거리엿는데 구급이송차량운전자도이상햇다고진술하던데 빨리조치가 필요한 사람을 무엇때문에 지체시키냐? 

아오 증말 사회 곳곳에 너무하는 인간들 많아 너희가 그러고도 인간이라고 말하고 싶냐? 그냥 짐승만도 못한 생물체라고 해라 사람이 얼마나 다쳤는지 아닌지 그걸 왜 지들이 판단을 하지?? 정신 나간 글구 다쳤다는데 119는 그럼 왜 신고한건데 저 회사 어디지 내가 아버지였으면 회사 상호 다 공개하고 회사 불질러 버렸을텐데 산재와 사람의 목숨을 바꾸다니 당신들이 사람이야? 사람을 팔아먹어 나쁜 은폐할게 따로있지 다른건 다 못해도 사람목숨이 달린것 만큼은 촌각을 닽어 일순위로 지켜져야 정상아니냐? 그것도 지들 회사를 위해 일한 사람을 그따구로 내동댕이치고 은폐가 더 중요해? 지정병원이란곳이 은폐병원이라도 되냐?  지들도 자식있을텐데 대표하고 상무란 얼굴 공개해라. 사람이 아닌것들은 사람 대우 해줄 필요가 없다. 얼굴 공개해라. 어디 가다가 칼침을 맞던가 차에 깔리던가 어떻게 되는지 보게. 나이 오십씩이나 쳐먹고 하는걸보니 나이를 밑구녕거리 하는걸보니 나이를 밑구녕으로 쳐먹은 사람들이네. 저런 인간들은 빨리빨리 보내주자 점점 사람 목숨 따위 아무것도 아닌 세상이 되어간다  자세히 말하면 돈 없는 사람이겠지 부자들 목숨은 소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