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도망가면 동네 사람들이 업주에게 알려줬다던데

지금까지 전라도 섬노예들, 성노예들 구출했단 얘기 나올 때마다 전라도 경찰이 구했단 애기 들어본 적 있는 사람 있냐? 그런 기사 나올 때마다 매번 나오는 얘기가 서울 경찰, 경기도 경찰..등 타지역 경찰들이 잠입해서 그 사람들 구했단 말밖엔 없다. 한마디로 무서운 동네다. 달래 98%가 나오는게 아니다. 함부로 저쪽 동네 놀러갈 생각조차 하지마라.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동네다. 보성 어부 사건 이후로 저 쪽으로 놀러간다는 사람 있으면 일단 무조건 말린다.


호남민주화가시급하다


종편찌라시! 장애인들 일자리고용한걸 노예부렸다고 전라도 거론하며 지역감정조장하는건머야? 박그네추종찌라시답네


조사한다는 언론보도가 난 시점에서는 이미 지하실같은데 숨겨놨겠지... 여론이 잠잠해지면 또 꺼내서 부릴테고...


일베충들에게 선동되지마세요 장애인한테 일자리 준걸 노예부렷다고 전라도싸잡아서 욕먹일려는 종편과 일베충들..... 쓰레기같은놈들.....


전라도


보통 방송에서 한번 뒤집으면 그 지역 경찰이 난리가 나는데 여지껏 몰랐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됨. 이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 돼서 한 차례 쓸고 지나 간 이슈인데.. 뭐 그 지역에선 방송이 안 됐다고 하지만 공문조차 안 내려갔다는 말인가?